(주)경희테크
회사소개 제품안내 온라인문의 제품동영상 고객센터
고객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앤디 김, 민주당 전대 출격 “해리스, 한국 위한 합리적 전략 세울 것”
 글쓴이 : 행복이
조회 : 256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한국계인 앤디 김 미국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뉴저지주)은 21일(현지시간) 11월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당선될 경우 그와 함께 한국과 아시아를 위한 합리적이고 사려 깊은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찬조연설을 마친 뒤 경향신문 등 한국 언론과 만난 자리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이 한국 등 동맹국에 주는 의미를 묻는 질문에 해리스 부통령은 강력한 군 통수권자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첫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민주당 전당대회 셋째날인 이날 연사로 나섰다. 김 의원은 매우 초현실적이었다는 소감을 밝히면서 대회장 안의 에너지는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었고, 이 순간 내 나라에 대해 느끼는 점을 (청중과) 공유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21년 1월6일 의회 폭동을 연설 주제로 삼은 이유에 대해 미국인들에게 우리가 단결해 문제를 고쳐야 한다는 점,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계속 갈 수는 없다는 점을 보여주려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폭동 다음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사당에 버리고 간 쓰레기를 무릎을 꿇고 치우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트럼프가 일으킨 혼란으로 의사당 바닥이 깨진 유리와 쓰레기로 덮여 있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나빠졌을까’를 생각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을 했다. 쓰레기봉투를 들고 청소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 국가를 치유할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노력해야만 가능하다며 여러분 다수는 목소리를 내고 투표하면서 자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가 목격한 이 혼돈이 어쩔 수 없는 게 아니라는 점을 늘 기억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망가진 미국에서 자랄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믿기를 거부한다면서 카멀라 해리스와 팀 월즈를 선택하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역구 현직이었던 밥 메넨데스 상원의원(민주)이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후 상원 선거에 출마해 당내 경선에서 승리했다. 그가 오는 11월5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상원 선거에서 승리하면 한국계 미국인 최초의 상원의원이 된다. 김 의원은 2018년 뉴저지주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이래 내리 3선을 했다.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를 거친 외교·안보 전문가로 특히 이라크 등 중동지역 사정에 해박하다.
전남도가 운영하는 ‘귀어학교’를 수료한 10명 중 4명이 어촌에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남지역 어가의 16%는 연간 1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는 등 어업은 고소득 직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5일 2020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전남 귀어학교’를 수료한 163명 중 71명(43.5%)이 지역 어촌에 정착했다고 밝혔다. 무상으로 운영되는 귀어학교는 어촌 정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운영되는 귀어학교 수료생은 각종 수산정책 사업 신청때 우대를 받거나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 어촌에 정착할 때까지 도에서 꾸준한 사후관리도 한다.
도는 올해부터 귀어학교 교육 과정을 대폭 강화했다. 전체 교육 기간을 기존의 5주에서 8주로 확대했다. 특히 어업을 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과정이 신설됐다. 7주 차에 어업인들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수산물 유통과 가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교육생이 우수 어가에 직접 파견돼 충분한 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실습 기간은 2주에서 4주로 확대됐다.
귀어학교에는 어업을 희망하는 도시 지역 주민들의 신청이 많다. 21명이 선발돼 현재 교육이 진행 중인 11기 귀어학교에는 서울·경기·광주 등 도시지역 주민이 15명이나 된다.
귀어학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어업이 ‘고소득 직종’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의 ‘2023년 기준 어업인 실태조사’를 보면 연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어가는 2510어가로 조사됐다. 전체 어가(1만5816곳)의 15.9%나 된다.
해조류 양식 어가가 668곳(26.6%)으로 가장 많았으며, 패류양식업 608곳(24.2%), 가공·유통업 474곳(18.8%), 어선어업 280곳(11.1%), 어류양식업 256곳(10.1%), 천일염 생산 97곳(3.8%)이 뒤를 이었다.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고소득 어가가 2년 연속 증가했다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반노동 발언 등에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이 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김문수 막말 피해노동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후보자는 이미 거짓으로 판명된 ‘건설노동자 분신 방조 의혹’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포했다. 송찬흡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장은 조선일보 허위보도를 인용하며 건설노동자의 아픔에 불을 지른 노조혐오자라며 대통령까지 노조혐오가 심한 나라에서 노동자 등에 칼을 꽂던 자가 노동부 장관을 하겠다고 한다.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김 후보자가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 파업에 손배폭탄이 특효라고 한 발언을 두고도 비판이 나왔다. 김경선 공공운수노조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화물연대본부 대전지역본부장은 헌법에서 보장한 권리를 노조법과 노동법의 부족함으로 보장받지 못해, 화물노동자는 고공 점거로 우리 좀 봐달라고 울부짖어야 한다며 (김 후보자 발언은) 화물노동자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이라고 했다.
2009년 정리해고에 반대한 쌍용자동차 파업 노동자들에게 자살특공대라고 한 말을 두고 이상섭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은 대법원도 인정한 국가폭력 사건이었고, 많은 노동자와 그 가족이 손배가압류의 고통으로 목숨을 잃기도 했다며 김문수 노동부에서 노동자는 노조를 만들 수도 없고, 만들어도 쌍용차와 같은 국가폭력에 부딪혀야 할 것이며, 손배 폭탄은 과거보다 더할 것이라고 했다.
젊은이들이 서로 사랑하지 않고 개만 사랑해서 결혼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두고는 이겨레 민주노총 청년위원장이 청년이 일자리를 구하기까지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자신의 말이 얼마나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몰상식한지 전혀 모른다며 청년이 일하지 못하게 만들고, 일하다 죽게 만드는 이 사회에서 청년에게 감히 그런 말을 술김에라도 할 수 없다라고 했다.
▼ 김 후보자 인사검증 관련기사